fnctId=bbs,fnctNo=81 RSS 2.0 총 1075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복지상담학과] AI 교육 및 컨설팅 전문업체 Ficuslink(휘커스링크)와 맞손 새글 학생 디지털 역량 강화와 진로 지원 공동 교육 연구 협력 추진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 복지상담학과는 지난 10월 6일 AI 교육 및 컨설팅 전문기업 Ficuslink(대표 김승국)와 AI 교육 및 복지 상담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학생 교육과 진로 지원, 복지 상담 분야 공동 연구를 중심으로 협력하기로 했으며, 이날 학생들을 위한 AI 활용 특강도 함께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복지 상담 분야의 전문성과 AI 교육 컨설팅 경험을 연결해 학생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상담학과는 사람을 이해하고 돕는 전공의 가치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변화하는 교육 현장 환경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까지 함께 키울 수 있도록 Ficuslink(휘커스 링크)와 협력한다.양 기관은 학생들의 AI 활용 능력과 디지털 역량을 높이는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복지상담 전문성 향상을 위한 공동 교육 자문 세미나 컨설팅을 추진한다. 전공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교육 연수뿐 아니라 현장실습과 인턴십 기회를 연계하는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AI 기반 복지 상담 분야의 공동 연구와 교육 콘텐츠 개발에도 힘을 모은다. 복지 상담 현장에서 필요한 주제를 발굴하고,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복지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는 교육활동으로 연결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복지상담학과장 류원정 교수는 복지와 상담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 며 이번 협약이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과 공동 연구, 현장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작은 일부터 함께 실천하겠다 고 말했다.Ficuslink 김승국 대표는 AI 교육은 학생들이 기술을 직접 써 보고 자신의 전공과 연결할 때 의미가 커진다 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마련하고,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하나씩 만들어 가겠다 고 밝혔다.양 기관은 앞으로 실무 협의를 통해 교육 주제와 운영 방식, 공동 연구 과제를 구체화하고 정기적인 교류를 이어간다. 특히 AI 기술을 복지 상담 전공교육과 현장 경험에 접목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과 실무 경쟁력을 함께 높여나갈 예정이다. 작성일 2026.10.06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252 [통합교육지원과]한경국립대, 평택교육청·평택시 공동주최 2026 꿈트리 장애학생 진로·진학 새글 -장애학생 등 450명의 진학부터 취업까지 길 찾는다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는 10월 2일 평택교육지원청, 평택시와 함께 2026 꿈트리 장애학생 진로 진학 대축제 를 성료했다. 평택지역 중 고등학교 장애학생과 학부모, 특수교사 등 450여 명이 캠퍼스를 찾아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직접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장애학생이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탐색하고 대학 진학부터 진로 취업까지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경국립대와 평택교육지원청, 평택시가 힘을 모았으며, 2026년 평택시-지역대학 협력사업에 선정돼 평택시 보조금 5천만 원을 지원받았다.행사에서는 대학 진학을 위한 전공체험 진학 컨설팅 부스 11개와 진로체험 부스 23개, 취업 역량을 키우는 선택 심화클래스 9개 반을 운영했다. 대학 전공체험에서는 귀금속보석공예와 제품공간디자인, 특수체육, 한국수어교육, 의료재활공학 등 다양한 전공을 경험하며 입시상담까지 받을 수 있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에바다장애인복지관은 취업과 일자리 정보를 제공해 진학 이후의 진로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직업의 세계를 직접 경험하는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 베이커리와 목공예, 인공지능, VR 직업체험, 드론 로봇 조종 등 23개 진로체험에 더해 브랜드 디자이너, 소프트웨어 개발자, 플로리스트, 세라믹 아티스트, 쇼콜라티에 등을 깊이 있게 경험하는 선택심화클래스가 이어졌다. 학생들은 단순한 직업 소개를 넘어 직접 만들고 조작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확인했다.진로 진학 체험 사이에는 청각장애학생들로 구성된 에바다난타 의 축하공연과 한국장애인부모회 평택시지부의 합창공연이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의 마지막은 꿈트리 뮤직 페스티벌 로 장식하며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어울리는 축제로 마무리됐다.김찬기 총장은 장애학생과 학부모님의 가장 큰 꿈은 바로 취업을 통한 자립 이라며 장애인 고등교육 특화 국립대학으로서 장애학생은 물론 경계선 지능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교육복지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평택교육지원청 및 평택시와 함께 그 해법을 찾아나가며, 그 길에 한경국립대학교가 늘 함께하겠다 고 밝혔다.평택교육지원청 김윤기 교육장은 2026 꿈트리 장애학생 진로 진학 대축제는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그려보고, 다양한 가능성을 만나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고 밝혔다.평택시 최원용 시장은 평택시는 모든 학생이 저마다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배움과 진로의 기회를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를 더욱 촘촘히 연결해 나가가겠다 고 밝혔다.이번 꿈트리 는 장애학생에게 정해진 진로를 보여주는 행사가 아니라, 다양한 전공과 직업을 직접 경험하며 스스로 미래를 그려보는 자리였다. 한경국립대학교는 평택교육지원청 평택시와 손잡고 장애학생의 배움이 진학을 넘어 취업과 자립이라는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작성일 2026.10.06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275 [지역자원시스템공학전공]남원호 교수 연구팀, 지구관측 위성 활용 AOGEO 국제협력 지원공 새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수자원 농업 재해 문제 해결 위한 국제 공동연구 참여우리 대학 사회안전시스템공학부 지역자원시스템공학전공 남원호 교수 연구팀이 우주항공청이 주최하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주관하는 「지구관측위성활용 AOGEO Tasking Group 국제협력 지원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공모는 지구관측 위성자료를 활용한 국제 공동연구를 확대하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후변화와 수자원, 재해, 농업 식량안보 등 다양한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국내 연구기관과 대학을 대상으로 총 3개 팀을 선정하며, 선정팀은 AOGEO(Asia-Oceania Group on Earth Observations) Tasking Group의 정식 멤버로 국제 공동연구와 정책 논의에 참여하게 된다. 국제 네트워크 활동을 위한 지원과 함께 국내외 학술대회 및 AOGEO Symposium에서 연구성과를 발표할 기회도 주어진다. AOGEO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의 지구관측 협력을 위한 국제 네트워크로, 위성자료를 활용한 수자원 순환 및 수재해 모니터링, 농업 식량안보를 위한 작황 가뭄 예측과 수자원 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국제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 역시 이러한 분야를 포함한 6개 Tasking Group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남원호 교수 연구팀은 앞으로 AOGEO Tasking Group 활동을 통해 지구관측 위성자료를 활용한 연구성과를 국내외 연구진과 공유하고 국제 공동연구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국내외 학술대회와 AOGEO Symposium에도 참여해 연구성과를 발표하며 관련 분야의 국제협력을 이어간다. 이번 선정은 우리 대학이 축적해 온 지역자원시스템 분야의 연구역량을 국제 공동연구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일 2026.10.06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223 [통합교육지원과]한경국립대, 발달장애인 ‘교육에서 취업까지’…㈜팝업북코리아와 업무협약 ㈜팝업북코리아와 업무협약 팝업북 제작 강사 직무 개발해 취업 연계형 평생교육 모델 구축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 통합교육지원본부는 9월 30일 ㈜팝업북코리아와 발달장애 성인의 취업 및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기도 앵커사업으로 추진하는 대학 기반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체제 혁신의 일환으로, 장애인표준사업장과 대학이 협력해 교육과 직무훈련, 취업을 연결하는 평생교육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발달장애인의 채용 기회를 확대하고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팝업북 제작 기초기술을 비롯해 작업장 내 직업훈련과 대인관계 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관련 교육 인프라도 공유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경국립대는 ㈜팝업북코리아와 함께 발달장애 성인을 위한 팝업북 제작 및 팝업북 강사 직무를 개발하고, 이를 취업 연계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직무훈련 이수자에게 채용 기회를 제공하는 등 교육이 실제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협력체계도 구축한다.조병모 통합교육지원본부장은 팝업북 기반 장애인 교육 및 고용의 대표기업인 ㈜팝업북코리아와 긴밀히 협력해 경기도 내 발달장애 성인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립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을 발굴하고 협력해 대학 기반 취업 연계형 발달장애 성인 평생교육 모델을 개발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발달장애 성인의 평생교육을 교육 참여에 머물게 하지 않고 구체적인 직무훈련과 취업 기회로 연결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한경국립대학교는 장애인표준사업장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발달장애 성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대학 기반 평생교육 모델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작성일 2026.09.30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570 [GCN앵커사업단] 한경국립대, ‘앵커 연계 지역 소상공인·지역상권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 한경국립대, 길이길이 프로젝트로 안성 문화장인과 전통공예 상품화부터 디지털 판로 개척, 수익 창출까지 성공적으로 수행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는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한 「2026년 앵커 연계 지역 소상공인 지역상권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소상공인 지역대학 동행 challenge)」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경진대회는 한국연구재단이 지역 경제 활동의 핵심 주체인 소상공인과 지역상권의 활성화에 기여한 전국 앵커사업 수행대학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대학과 지역 간 상생협력 모델을 공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수상사례는 유선욱 교수(한경국립대 교수, 길이길이 프로젝트 총괄) 팀이 경기도 앵커사업과 안성시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연계해 추진한 길이길이 프로젝트: 안성 문화장인 공예품 홍보 마케팅 및 상생협력 사례 이다. 한경국립대는 정규 교과목과 결합하여 이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문예창작미디어콘텐츠홍보전공 학생 34명은 PR 홍보 기획과 콘텐츠 제작, 크라우드 펀딩 활동으로 안성 문화장인 6인의 브랜딩과 공예품 판매와 디지털 판로개척에 기여했다. 전공 학생들은 소상공인 지원 앵커사업을 통해 홍보 마케팅 역량을 발휘하여 안성 공예품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였고, 펀딩 달성률 172%를 달성, 문화장인의 수익창출에 성공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전통공예품을 힙트레디션으로 재탄생시키고, 세대의 경계를 넘어 문화자원의 가치를 잇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데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에도 그 의미가 크다. 무엇보다 한경국립대는 상품 분석과 브랜딩 마케팅 기획, 홍보 콘텐츠 제작 크라우드펀딩 운영과 판매 유통의 전 과정을 수행하고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와 대학, 지역장인이 협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한 점이 좋은 평가를 얻었다. 한경국립대는 성과의 지속성과 확산을 위해 우수 참여팀 및 문화장인과 창업동아리, 청년 협의체, 지역축제 및 온라인 판매채널 등 후속 협업을 안성시와 이어가고 있으며, 나아가 앵커사업 연계 활동을 K-Culture 기반 글로벌 K-Craft 상품 개발 등 해외 판로 개척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윤영만 GCN-앵커사업단장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만든 성과 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실무형 인재양성과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산학협력 혁신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9.30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546 [입학홍보본부]한경국립대, 2027학년도 수시 경쟁률 10.08대 1…지원자 1만 명 돌파 전년보다 지원자 2,230명 26.1% 증가 대학 신입생 확보 경쟁 속 높은 지원 열기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0.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원자는 1만 명을 넘어섰으며, 전년보다 2천 명 이상 증가했다.한경국립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는 1,067명 모집에 총 10,758명이 지원해 10.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6학년도 경쟁률 8.59대 1보다 1.49포인트 상승했다.특히 실제 지원자 증가가 두드러졌다. 2026학년도 8,528명에서 2027학년도 10,758명으로 2,230명(약 26.1%) 늘었다. 경쟁률 상승뿐 아니라 실제 지원 규모가 크게 확대됐다는 점에서 한경국립대에 대한 수험생의 관심이 실제 지원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결과는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대학 간 신입생 확보 경쟁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나온 성과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2027학년도에는 전국 4년제 대학이 전체 모집인원의 80.3%를 수시로 선발하면서 수시를 통한 신입생 확보 경쟁이 한층 치열해졌다. 일부 지역에서는 수시 지원 횟수를 고려한 실질 경쟁률이 정원 확보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대학도 나타났다. 경남지역의 경우 사립대 5곳이 모두 6대 1을 넘지 못한 반면 국립대는 모두 6대 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여기에 정부가 2027학년도부터 비수도권 국립대 신입생의 등록금을 장학금 형태로 전액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국립대 선호도 역시 이번 입시의 주요 변수로 부상했다. 실제 입시업계에서는 지방거점국립대의 2026학년도 수시 평균 경쟁률이 8.65대 1로 최근 4년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등록금 지원 확대가 국립대 지원에 추가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에 주목했다.한경국립대는 이러한 비수도권 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 대상과는 별개로, 2027학년도 수시에서 지원자 1만 명을 돌파하고 전년보다 26.1% 증가했다. 대학 간 학생 유치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실제 지원자 규모가 큰 폭으로 늘었다는 점이 주목된다.대학 관계자는 이번 수시모집 결과는 경쟁률 상승뿐 아니라 한경국립대학교에 실제 지원한 학생이 전년보다 2천 명 이상 증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선택하고 싶은 경기지역 대표 국립대학으로서 교육 경쟁력과 대학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 고 말했다.지원자 1만 명 돌파와 경쟁률 상승은 변화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한경국립대학교에 대한 수험생들의 관심이 실제 지원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한경국립대학교는 학생 중심 교육과 미래산업 인재양성을 강화하며 경기지역을 대표하는 국립대학으로서 경쟁력을 높여갈 방침이다. 작성일 2026.09.23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1009 [홍보팀]한경국립대, 안성시 청년축제서 전공·연구·사회적 가치 시민과 나눠 동물응용과학전공 장애학생지원센터 공공행정전공 참여 체험부터 장애인식 개선 진로상담까지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는 지난 9월 19일 교내 운동장에서 열린 2026 안성시 청년축제 에 참여해 지역 청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전공 특성을 살린 체험과 장애인식 개선, 입학 진로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축제에는 동물응용과학전공과 장애학생지원센터, 평택캠퍼스 공공행정전공이 각각 홍보부스를 마련해 대학의 교육 연구 성과와 특성을 시민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동물응용과학전공 학부생 연구모임 가히더하기 는 전공수업과 연구활동에서 익힌 천연물 추출 농축 및 소재 활용 경험을 시민 체험으로 확장했다. 식물 유래 향기 소재를 활용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산책을 주제로 향낭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부생 연구가 사람과 동물의 일상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소개했다.장애학생지원센터는 휠체어와 시각장애 체험 등을 통해 시민들이 장애인의 일상을 직접 경험하고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했으며, 공공행정전공은 전공의 교육과정과 대학생활을 소개하고 공무원 공공기관 기업 등 졸업 후 진로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김상환 동물응용과학전공 지도교수는 생명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연구하고 실험한 학생들의 연구를 실험실 밖에서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 며 학생들이 연구의 가치와 책임을 함께 배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이번 축제 참여는 대학에서 이뤄지는 전공교육과 학생 연구, 장애인식 개선 활동을 캠퍼스 밖 지역사회와 공유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한경국립대학교는 학생들의 배움과 경험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작성일 2026.09.21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807 [복지상담학과] 한경국립대 복지상담학과, 평택시장 아동복지 유공표창 2년 연속 수상 고규민 장준호 학생, 나눔과 봉사 실천으로 지역사회 아동복지 증진에 기여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 복지상담학과 학생들이 지역사회 아동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년 연속 평택시장 아동복지 유공표창을 받았다.복지상담학과 고규민 학생은 2025년 제103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지역사회 아동복지 향상과 아동 청소년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다양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이어 장준호 학생이 2026년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지역사회 아동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으면서 복지상담학과의 2년 연속 수상으로 이어졌다.두 학생은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에서 복지의 가치를 몸소 보여줬다. 이번 수상은 전공에서 배운 복지의 의미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갔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복지상담학과장 류원정 교수는 두 학생이 따뜻한 마음과 성실한 자세로 나눔을 실천하고, 그 노력을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되는 복지 상담 전문가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두 학생의 2년 연속 수상은 예비 복지 상담 전문가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책임을 봉사로 실천해 온 값진 결실이다. 한경국립대학교 복지상담학과 학생들의 배움과 나눔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작성일 2026.09.17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893 [장애인고등교육개발원] 한경국립대, 장애인 AI 접근성 넓힌다…교육·연구·산업 4자 협력 2026 EAIC 국제포럼 개최 장애 당사자 참여형 AI 실감콘텐츠 방향 모색한경국립대학교 장애인고등교육개발원은 지난 9월 1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홍익대학교 대학원 AI 실감미디어콘텐츠학과, 한국생산성본부, 홍익대학교 MR미디어아트텍센터와 함께 2026 EAIC 국제포럼 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연구자와 교육자, 콘텐츠 전문가, 학생 등이 참여해 AI와 실감콘텐츠를 활용한 장애인의 교육 정보 접근과 문화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장애 청소년을 위한 몰입형 실감환경, VR 박물관 접근성, 생성형 AI를 활용한 시각장애인 정보 접근, 장애인방송의 AI 활용 등 교육과 콘텐츠 현장의 다양한 사례도 공유됐다.캐나다 McGill University와 OCAD University 연구진도 참여해 사용자 중심 설계와 포용적 경험의 중요성을 나눴다. 특히 참석자들은 기술 개발 이후 접근성을 보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획 개발 검증 과정부터 장애 당사자의 경험과 요구를 반영하고, 당사자가 공동 설계자와 평가자로 참여하는 방향에 주목했다.이날 한경국립대학교 장애인고등교육개발원과 홍익대학교 MR미디어아트텍센터, (사)한국공간디자인학회, 한국생산성본부 AI종합본부는 장애인 AI 접근성 향상과 포용적 AI 활용 확산을 위한 4자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각 기관은 포용적 콘텐츠 연구 개발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문인력 양성, 학술 산업 정보 교류 및 현장 적용 등에 협력한다.행사 관계자는 AI와 실감기술이 빠르게 발전할수록 누구나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지, 당사자가 경험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지를 함께 살펴야 한다 며 이번 포럼이 기술과 사람을 연결하는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장애인을 AI와 콘텐츠의 이용자에 머물게 하지 않고 설계와 평가에 참여하는 주체로 바라봤다는 데 의미가 있다. 국제 연구진과 관련 기관이 나눈 논의가 4자 협약으로 이어지면서 포용적 AI를 교육과 콘텐츠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협력의 폭도 한층 넓어졌다. 작성일 2026.09.15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917 [장애인고등교육개발원]한경국립대-유비온 맞손…장애학생 ‘피지컬 AI’ 실무교육 넓힌다 AI 교육용 플랫폼 200계정 1억 원 상당 현물 기탁 교육부터 진로 취업까지 산학협력 연계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는 9월 15일 대학본부 백호실에서 ㈜유비온과 장애학생을 중심으로 한 AI 교육 및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찬기 총장을 비롯한 대학 보직교수와 임재환 유비온 대표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애학생을 비롯한 재학생과 평생교육 학습자를 대상으로 AI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실무교육을 진로와 취업으로 연결하는 협력에 나선다.교육에는 유비온의 피지컬 AI 플랫폼 딥코(DEEPCO) 제품군을 활용한다. 딥코봇 딥코스튜디오 딥코보드 딥코미니 등을 통해 AI의 기초 개념부터 데이터 수집과 모델 학습, 센서 로봇 제어까지 학습자의 수준에 따라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구성할 수 있다. 유비온은 전국 17개 시 도 디지털새싹 사업 성과로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2026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동행 프로젝트 와 교육부 디지털새싹 사업에 동시에 선정된 바 있다. 한경국립대는 대학이 축적한 장애인 교육 전문성과 유비온의 AI 교육 기술을 결합해 장애학생의 AI 접근성과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협력한다. 이날 협약과 함께 현물 발전기금 약정식도 진행됐다. 유비온은 장애학생 등의 AI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AI 교육용 플랫폼 계정 200개, 1억 원 상당을 한경국립대학교에 기탁했다. 대학은 이를 AI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해 학생들이 직접 기술을 익히고 실습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힌다. 김찬기 총장은 대학의 장애인 교육 전문성과 기업의 기술 현장 역량을 결합해 장애학생들이 미래 산업에 필요한 AI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산학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임재환 유비온 대표이사는 한경국립대학교가 축적해 온 장애인 교육 역량과 유비온의 AI 기술을 결합해 장애학생이 AI를 직접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 모델을 구체화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장애학생이 직접 데이터를 다루고 AI 모델과 센서 로봇을 활용하는 실무교육으로 연결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대학의 장애인 교육 경험과 기업의 기술이 만난 이번 협력이 장애학생에게 미래산업을 경험하고 새로운 진로 가능성을 탐색하는 기회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일 2026.09.15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844 처음 110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