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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473

[R&D동향] 첨단 연구 장비 국산화를 위한 산업계・학계와 논의

작성일
2026.03.05
수정일
2026.03.05
작성자
산학협력단
조회수
1


구혁채 제1차관, 첨단 연구 장비 국산화를 위한 산업계학계와 논의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산업계와 연구계와 함께 첨단 연구 장비 국산화 해법 모색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 구혁채 1차관 34(), 국가 과학기술자문회의장에서 첨단 연구 장비 국산화 촉진을 위··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내 산업 수요에 대응 세계 최고 수준 첨단 연구 장비 국산화 추진 방향에 대해 산업계와 연구계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연구 장비는 과학적 발견의 출발점이자 연구개발 성과를 좌우하는 핵심 반 시설(인프라), 흔히 과학 기술의 눈이라 불린다. 특히 반도체, 이차전지, 첨단 생명 과학(첨단바이오) 등 전략기술 분야에서 초미세화·정밀화 경쟁이 심화함에 따라,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장비를 자체적으로 확보하는 것은 국가 기술 주권 확보와 국제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필수 로 평가된다.

 

이날 간담회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GC Cell 등 대형 수요기업과 원익IPS, 키이엔지니어링, 크레셈, 오로스테크놀로지, 시스템알앤디 장비 공급기업, 그리고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첨단 혁신 장비 연합체(얼라이언스)* 계자 15명 내외가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첨단 연구 장비 국산화를 위한 대규모 연구개발(R&D) 기획 방향을 공유하고, 국가 차원의 정책 및 연구개발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 (첨단 혁신 장비 연합체<얼라이언스>) 산업계·학계·연구기관 전문가가 참여하여 첨단 연구 장비 수요 발굴 및 국산화 전략을 논의하는 협의체(‘25.5월 출범, 123명 전문가 참여 중)

 

구혁채 제1차관은 첨단 연구 장비의 자립은 국가 과학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한 핵심 기반이라고 강조하며, “수요기업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장비 개발될 수 있도록 연구개발 기획 단계부터 현장의 제언을 적극 반영하여 실질적인 국산화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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